새벽에 물을 마시려다가 그 사람이 준 컵이 아직도 우리집에 있다는 걸 발견했다.

매일쓰면서 못느꼈는데, 새벽이라 그런지 왠지 어색하다.

버렸으면 하지만, 이 컵이 그립감도 좋고 물이 담기는 양도 딱 적당하단 말이지.

그 사람도 나한텐 이 컵같은 사람이 아니었는지 아주 아주 가끔 궁금할 때가 있다.

현재는 비교대상이 없고, 앞으로도 비교대상은 안만들예정이니 이 과제는 영원히 미제로 남을듯 하다.



이 글을 쓰는데, 난 왜 피식-하고 웃음이 나는거지...?



                         - Message from Nico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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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혼자떠나는 자동차 여행(사실 한번했다ㅋ)

2. 대구채식식당 한글, 영어, 일어로 포스팅하기.(켁) 

3. 전시회, 공연 많이 보기.

4. 사진 많이 찍기.

5. 단순히 세월이 오래된 친구보다 말이 통하고 지혜로운 친구와 시간보내기.

6. 포스팅 열심히 하기.

7. 멋진 싱글되기.

8. 식구들한테 잘하기.

9. 시력교정수술하기.

10. .......?



일단은 여기까지.

나머지는 생각나면 채우자.



                          - Message from Nico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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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e] 구분하기.

Posted 2011.07.06 14:31

하고 싶은 것,

해야 할 것,

잘 하는 것을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

그리고
행동하자.



                            - Message from Nico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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