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한 접근방법 저거는 꼭 심리폭력에만 해당되는거 아니고 

모든 상담에 다 해당되는거다.

내가 요즘 부쩍 마음둘 곳이 없다고 느끼는게...

다들 좋은마음으로 얘기하는건 알겠는데

문제는 상담스킬이 없는 사람들이라 다들 '잘못된 접근방법'으로 상담&조언을 하는거라.....ㅠ_ㅠ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라 상담스킬들이 없어서들 그러는걸 아니까 이건 화도 못내겠고 

그런식의 대답을 원한게 아니라고 얘기하기도 어렵고ㅠ_ㅠ

난 그냥 내가 이렇게 힘들다고 말하기만 원했는데

돌아오는 말들이 내 가슴을 도려내고 있다ㅠ_ㅠ

다 내가 잘못해서 그렇다는 말까지 들었더니 더 고립된거 같은 느낌이다ㅠ_ㅠ

이래서 돈있는 사람들은 상담사도 찾아가고 그러는가보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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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e] 최근의 홧병

Posted 2012.06.12 14:40

내가 홧병이 난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 사람의 이해력범위를 알고 있어서 그 사람의 이해력으로는 내가 하는 행동을 이해못하고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유치원의 어린아이가 나에게 무례하고 귀찮게 굴면 짜증은 나지만 그 아이에게 화를 낼수는 없는것과 비슷한 상황이랄까.

처음엔 '그래그래'하며 받아주지만 나중에는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걸 설명해주려해도

그 아이가 도통 받아들이질 않고 계속 땡깡만 부리면 그 애를 팰수도 없고 속으로 삭히게 되서

이건 완전 잘익은 김장김치도 아니고 계속 푹푹 썩고만 있네.

김치는 삭으면 몸에 좋은데, 이건 그 한계를 넘어갔어....


나는 김치가 아니야!!!

나는 인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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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e] 2011년에 하고싶은 일-2

Posted 2011.12.17 20:46
10. 혼자 영화보기 다시 하기.

11. 혼자 노래방가기 다시 하기.

옛날엔 자주 했던건데 언젠가부터 못했던거.

올해가 가기전에 다 해보고 내년엔 다시 자연스럽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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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e] 삼순이되기.

Posted 2011.09.04 13:17
삼순이. 서른이다.

내 인생을 정리해보기에 늦지않은 시기.




                            - Message from Rosinh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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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ple] 곁에 있음.

Posted 2011.09.04 13:15

곁에 있어도 외로움을 느끼는게 사람이라지만,

그게 견딜수 없을만큼 커진다고 느껴지는 순간

그 관계는 정리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 Message from Rosinh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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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혼자떠나는 자동차 여행(사실 한번했다ㅋ)

2. 대구채식식당 한글, 영어, 일어로 포스팅하기.(켁) 

3. 전시회, 공연 많이 보기.

4. 사진 많이 찍기.

5. 단순히 세월이 오래된 친구보다 말이 통하고 지혜로운 친구와 시간보내기.

6. 포스팅 열심히 하기.

7. 멋진 싱글되기.

8. 식구들한테 잘하기.

9. 시력교정수술하기.

10. .......?

-------------------------------------------------------------------------

왠지 중간평가를 한번 해야할것같아서.ㅋㅋ

자동차여행은 지난번에 한번 했으니까 일단은 카운트 한번으로 치고.

시력교정수술은...ㅋㅋㅋ

나 드디어 라섹했다!!!  

수술하고 근 5일을 잠만잤지만! 덕분에 이 새벽에 이렇게 글도 쓰는것이지~


그러고보니 대충이라도 수술기 포스팅해야겠다.

포스팅 열심히 하기도 저 리스트에 들어가 있으니까 말이야.


           


                                      - Message from Nico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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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물을 마시려다가 그 사람이 준 컵이 아직도 우리집에 있다는 걸 발견했다.

매일쓰면서 못느꼈는데, 새벽이라 그런지 왠지 어색하다.

버렸으면 하지만, 이 컵이 그립감도 좋고 물이 담기는 양도 딱 적당하단 말이지.

그 사람도 나한텐 이 컵같은 사람이 아니었는지 아주 아주 가끔 궁금할 때가 있다.

현재는 비교대상이 없고, 앞으로도 비교대상은 안만들예정이니 이 과제는 영원히 미제로 남을듯 하다.



이 글을 쓰는데, 난 왜 피식-하고 웃음이 나는거지...?



                         - Message from Nico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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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혼자떠나는 자동차 여행(사실 한번했다ㅋ)

2. 대구채식식당 한글, 영어, 일어로 포스팅하기.(켁) 

3. 전시회, 공연 많이 보기.

4. 사진 많이 찍기.

5. 단순히 세월이 오래된 친구보다 말이 통하고 지혜로운 친구와 시간보내기.

6. 포스팅 열심히 하기.

7. 멋진 싱글되기.

8. 식구들한테 잘하기.

9. 시력교정수술하기.

10. .......?



일단은 여기까지.

나머지는 생각나면 채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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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ole] 구분하기.

Posted 2011.07.06 14:31

하고 싶은 것,

해야 할 것,

잘 하는 것을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

그리고
행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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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011.06.27 10:32

한동안 마사루의 '아이원츄'를 플픽으로 쓰다가

본의아니게 누군가와 톡으로 이야기하게 되었는데, 그닥 나의 덕후스러움을 들키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마사루플픽을

'들키게'된 느낌이 드는 것이었다('ㅁ');;

그래도 귀찮아서 -기왕 이렇게 된거 뭐 워쩔꺼야 라는 생각에- 그냥 계속 마사루를 쓰려다가

일요병때문에 잠들 수가 없어서 핸드폰사진을 구경하다 괜찮음직한 사진이 있어서 튓 플픽을 바꿨다.

간만에 얼굴사진이 참 어색했는데, 칭구가 입쁘다고 해줘서 아침부터
막 발그레해졌다///ㅂ///

얼굴사진 안쓰기 시작하니까 다시 돌아오기가 이렇게 힘든거였구나;;;

역시 사진은 누가 찍느냐에 따라 다르게 나오나보다.

그 친구에게 난 저런얼굴을 보여주고, 그 친구는 날 이렇게 보는구나. 히힛.

우린 서로가 참 편하고 자연스러운가 보다:D

오래된 칭구 만쉐에~!!ㅋㅋ



                                - Message from Nico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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