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ole] 2011년에 하고싶은 일-2

Posted 2011.12.17 20:46
10. 혼자 영화보기 다시 하기.

11. 혼자 노래방가기 다시 하기.

옛날엔 자주 했던건데 언젠가부터 못했던거.

올해가 가기전에 다 해보고 내년엔 다시 자연스럽게 해야지.




- Message from Nicole -
1. 혼자떠나는 자동차 여행(사실 한번했다ㅋ)

2. 대구채식식당 한글, 영어, 일어로 포스팅하기.(켁) 

3. 전시회, 공연 많이 보기.

4. 사진 많이 찍기.

5. 단순히 세월이 오래된 친구보다 말이 통하고 지혜로운 친구와 시간보내기.

6. 포스팅 열심히 하기.

7. 멋진 싱글되기.

8. 식구들한테 잘하기.

9. 시력교정수술하기.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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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중간평가를 한번 해야할것같아서.ㅋㅋ

자동차여행은 지난번에 한번 했으니까 일단은 카운트 한번으로 치고.

시력교정수술은...ㅋㅋㅋ

나 드디어 라섹했다!!!  

수술하고 근 5일을 잠만잤지만! 덕분에 이 새벽에 이렇게 글도 쓰는것이지~


그러고보니 대충이라도 수술기 포스팅해야겠다.

포스팅 열심히 하기도 저 리스트에 들어가 있으니까 말이야.


           


                                      - Message from Nicole - 

1. 혼자떠나는 자동차 여행(사실 한번했다ㅋ)

2. 대구채식식당 한글, 영어, 일어로 포스팅하기.(켁) 

3. 전시회, 공연 많이 보기.

4. 사진 많이 찍기.

5. 단순히 세월이 오래된 친구보다 말이 통하고 지혜로운 친구와 시간보내기.

6. 포스팅 열심히 하기.

7. 멋진 싱글되기.

8. 식구들한테 잘하기.

9. 시력교정수술하기.

10. .......?



일단은 여기까지.

나머지는 생각나면 채우자.



                          - Message from Nicole - 

[Nicole] 흠...

Posted 2011.05.01 03:49








친구란 뭘까?







                                   - Message from Nicole - 

[Nicole] 2011년에 하고 싶은일들

Posted 2011.01.05 13:06
워낙 깜박깜박을 잘 하는 나이기에, 올해 꼭 해보고 싶은 일들을 포스팅해두기로 했다.

꼭 한 포스팅에 다 적을 필요없이, 시리즈처럼 주욱- 나열해도 괜찮을거라는 생각에,

이번에야말로 블로그 좀 잘 굴려보리! 하고 결심했다.

이제 생각날때마다 하나씩 하나씩 꼭 적어야지.

연말되서 적어놓은것들 중에서 성공한 것들이 무엇인지 체크해보는 재미도 쏠쏠할듯하다.

화이팅, 니콜!!




             - Message from Nicole -
운전 학원에 다닐때만 해도, 

차를 몰기 시작하면 혼자 여기저기 다녀야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막상 운전대를 잡으니 (당시에는 느끼지 못했지만) 난 참 긴장을 많이도 했구나 싶다.

운전이 좀 익숙해져서 자동차 여행이라는 것에 흥미를 가질법도 한 시점에서

내 사치코(Nicole's first Car)는 시도때도 없이 뻗어버리는 신공을 발휘했고

두번째 자이언은 4WD의 위용을 느끼기도 전에 늙은이파워를 자랑하시어 날 곤란하게 했었다지.

지금의 씽씽이는 앞서 언급한 두 아이보다야 가장 젊지만 태생부터가 무시무시하게 밥을 먹어대는 쏘 뜨뤼이다.

그나마 다행인건 오토가 아니가 스틱이라는 조금 덜 먹는다는거.

뭐 일단 차가 낡았다는게 첫번째 이유이고, 두번째는 쓸데없이 돈낭비 시간낭비 하지말라는 우리 엄니.

틀린말이 아니라서, 또 가난한 학생이라 여유도 없고 해서 이제까지 한번도 못 떠나봤었네.

그래도 올해는 꼭 한번 가봐야지.

열심히 정비 틈틈히 받아서 씽씽이를 정말 씽씽하게 만들어놓고.

돈도 모아서 혼자 훌쩍 떠나야지.

간만에 사천이(Nicole's Camera)도 꺼내서 데리고 가는거야!!

아오, 생각만해도 씐나!!>_<





                 - Message from Nicole -
I회사에 있을때만해도 혼자살게 될 것을 상상했었는데

K회사로 옮기고 나서부터는 정말 엄두도 못내겠다.

솔직히 회사에 있는 시간은 거기가 비교도 안되게 더 많았는데

정신과 육체가 너무 힘들다보니 솔직히 자취는 엄두도 못내겠다.

그래도 뭐 상상은 자유니까.

언젠가 이루어질, 혹은 내 상상의 집에 구비하고픈 물품들을 하나씩 써보기로 했다.

그냥 보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잖아?ㅎㅎㅎ

일종의 윈도우쇼핑처럼 말이야.

나만의 카탈로그가 되겠구나. 히힛.



                          - Message from Nicole -